서울 가는 날은 왜 비가 올까요?!
안타깝네요.
올라갔던 날 2025 디즈니런이 있던 날이었나봐요.
러너들이 많이 보여 검색을 해봤거든요.
많은 분들이 러닝을 할 때 밥을 먹으러 갔어요.

중식은 평타 이상은 하죠.
탕수육. 볶음밥. 짜장면. 탕탕면.
탕수육은… 음 제입맛엔 쏘쏘.
튀김옷이 좀 딱딱해요.

볶음밥도 좀.. 그닥..
밥알이 쌀알이라고 해야 할까요?!
살아 있는 맛이었어요.
실.. to the 망..

기대했던 탄탄면은 기대가 커서 일까요?!
좀 더 매콤한 맛을 기대를 했는데..
이런 ㅜㅠ
제 입맛에는.. 안 맞았어요.
된장맛이 나는 탄탄한 면발의 굵은면 국수 느낌.

짜장면은 역시나 배신을 하지 않아요.
괜츈.
전반적으로 제 입맛에는 덜 맞았지만,
그래도 손님들은 많았었어요.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 또한 경험.
IFC 몰 처음엔 엄청 크고 웅장 하다거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그냥저냥 그랬어요.
그래서 다른 곳으로 이동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