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곳

헤이트 커피 고성점_고성동 커피집

김힝삐 2026. 2. 15. 22:29

고성동에는 참 맛집이 많은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새롭게 문을 연 카페입니다.
방문 후 빵과 커피를 먹고,
테이카웃도 해 보았는데요.

맛있어요.
너무 당연한 말인가요?!
새로 문을 열어서 그런걸까요?
가게가 깔끔하답니다.

컵 테두리에 발라져 있는 요 커피가 맛이 궁금해서 주문을 했는데요.
맛있었어요.
저녁 식사 후 방문해서 먹었는데도 참~ 괜찮았어요.
많은 가게들이 오픈하고 오래오래 영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낮에 방문을 하면서 외부샷을 찍었는데요.
좀… 뭐랄까?! 사진이 너무 막샷 느낌이네요.
야외에도 앉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사진의 오른쪽 편에도 야외 테이블(?)처럼 꾸며져 있어
날씨가 괜찮을 때는 야외에서 마셔도 분위기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두바이 막대바(?)도 있어요. ㅎㅎㅎ
다양한 디저트류가 준비 되어있답니다.
테이크 아웃으로는 아아랑 노코멘트를 마셨어요.

전반적인 가게 내부도 찍어 보았어요.
막 편하고 푹신푹신한 쉬어가는 카페 느낌은 아닙니다.
하지만 맛있게 커피와 빵을 먹기엔 충분합니다.

맛으로 승부를 하는 고성동의 커피와 빵 맛집!!!
헤이트 커피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
이미 맛있는 커피집이 있는데요.
치열한 경쟁을 통해 더 맛있는 커피와 빵을 먹을 수 있다면,
소비자로 더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으니까요~

참!!! 오늘 마셨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시큼상큼한 맛이 났어요.
커피의 종류가 워낙에 많아 그냥 시원하려고 마시는 아.아 이지만
좀 더 공부를 하고, 맛을 알고 마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헤이트 고성점 방문 후기였습니다.
사장님 화이팅!!!

너무 이렇게 써서 뭔가 사장님 지인이거나,
뭘 받고 쓰는 거 같다고 느끼는 분은 없겠죠?!
이렇게 허술하게 홍보글을 쓰진 않을 테니까요 ㅎㅎㅎ
동네 활성화를 위한 동네 주민의 글로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