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곳

부산 백련사

김힝삐 2026. 3. 5. 21:17

부산에 간 김에 백억사라고 불리는 백련사를 방문했답니다.
주차는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그곳에 주차후 걸어서 절까지 갔습니다.
백련사로 가는 길에도 주차를 할 수도 있긴한데 길이 좋지 않고 그렇습니다.
가급적 걸어 가시길 방문객과 운전자를 위해서…

살짝 힘들다~ 싶으면 멋진 바다뷰도 보이구요.
소나무가 많아서 피톤치드가 팡팡 나오는 것 같은 향기도 많이 납니다.

석탑이 우리를 반겨주는데요.
소원의 마음을 담아 동전이 가득가득 올려져있어서,
고문자매도 소원을 빌며 동전을 올려두었습니다.

백련사의 규모는 크지 않은데, 뷰가 어마어마 합니다.
완전 바다 옆에 있어요.

한바퀴 돌아보고, 초를 밝히고 소원을 빌고 백련사 투어를 마쳤습니다.
모두의 소원이 하나씩은 이뤄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