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인스타에 완죤 핫 하다는 케이찹사라다를 사 보았답니다.
과연 맛은 어떨까요?
기본적인 ‘케이찹사이다.’를 먹고 싶었는데요.
점심때 쯤 갔는데 음… 기본 메뉴는 다 팔렸더라구요.
사실 남은 사라다도 많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은 봐야지 해서,
땡기는 녀석들로 담아 보았습니다.

다섯개를 구입해야 박스 포장이 되어 다섯개를 구입했답니다.
비쥬얼은 엄청 맛있어 보여 기대가 큽니다.
하지만 집에서 먹기 위해 서늘한 곳에 잘 보관해서 집으로 쓩쓩쓩~

그런데 말입니다.
아… 구입한지 오래 되어서 그런지 어쩐지 몰라도..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기본 사라다가 오히려 저에겐 더 맛을 것 같은… 아무래도 저렴이 입맛이라서 그런가봐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뚜레쥬르 사라다가 좀 더 맛이 저에겐 맞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일찍 사서 먹어봐야겠어요.
막 웨이팅을 하고, 가게가 복잡하지는 않았지만…
원하던 사라다를 먹을 수 없어서 아쉬움이 더 큰 케이찹사라다 후기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입맛이니 다른 분들은 맛있을 수 있다는거!!!
왜냐하면 무쟈게 웨이팅을 하고 그랬었다고 봤거던요.
끝!!!